💬 오늘의 한줄 냉소
‘혁신’ 기술 발표는 매년 나오는데, 왜 아직 수소차 충전소 줄은 그대로일까?
‘혁신’ 기술 발표는 매년 나오는데, 왜 아직 수소차 충전소 줄은 그대로일까?
광주과학기술원(GIST) 연구팀이 비싼 희귀금속 이리듐 사용량을 80%나 줄이면서도 1,000시간 동안 안정적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촉매와 전극을 개발했다. 기존 대비 효율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춰, 고분자 전해질막(PEM) 수전해 상용화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는 평가다. 이 기술은 앞으로 기술 이전을 통해 산업 현장에 적용될 전망이다.
원문: ZDNet 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