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잘 보면, 게임도 영화도 다 구독하다가 카드를 해지하는 날만 기다리라네요.
잘 보면, 게임도 영화도 다 구독하다가 카드를 해지하는 날만 기다리라네요.
마이크로소프트 게이밍 CEO가 Xbox ‘모든 플랫폼 전략’을 직접 접고, 이제는 게임패스를 넷플릭스와 묶어서 싸게 팔 방법을 찾는 중이다. 구독료 부담 줄인다고 광고까지 넣는 건 덤. 게임이 스트리밍 서비스가 되더니, 이젠 가입권에 쫓기는 진풍경까지 가능하다.
원문: Kotaku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