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아마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윤리필터’ 대신 더 정교한 알고리즘만 추가되겠죠.
아마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윤리필터’ 대신 더 정교한 알고리즘만 추가되겠죠.
배심원단은 Meta와 Google(YouTube)이 10대 청소년에게 중독성을 유발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취약점을 이용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내부 연구 결과가 이미 플랫폼의 위험성을 보여줬음에도, 기업들은 이를 개선보다 사용률 증대에 활용한 것으로 밝혀졌죠. 테크 기업의 ‘윤리적 책임’ 논의가 현실적 법적 책임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원문: TechCrunch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