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뛰는 게임 위에 나는 캐릭터 IP, 그 위에 영화화 프랜차이즈.
뛰는 게임 위에 나는 캐릭터 IP, 그 위에 영화화 프랜차이즈.
닌텐도는 1993년의 흑역사 ‘슈퍼 마리오’ 영화 이후 침묵을 지켰지만, 2023년과 2024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와 ‘갤럭시’ 영화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박스오피스에서만 20억 달러를 긁어모았다. 당연히 이 돈이 몽땅 닌텐도 통장에 꽂히는 건 아니지만, 게임 매출도 영화 덕분에 오르고, 각종 스페셜 에디션까지 풀가동 중이다. 이제 비디오게임 영화 최고 흥행작은 마리오의 얼굴이다. 마리오의 다음 점프는 어디까지일까?
원문: GameSpot 뉴스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