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고객이 안 하면 내가 한다, 진짜 B2B의 민낯.
고객이 안 하면 내가 한다, 진짜 B2B의 민낯.
Arm이 회사 창립 35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설계한 CPU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엔 칩 설계도만 팔던 Arm이 이제 직접 칩을 만들어, 손님이었던 메타를 첫 고객으로 맞이한 셈입니다. 이제 실리콘밸리의 영원한 중간관리자도 자기 이름 건 상품을 내놓겠다는 셈인데, 업계 지형도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입니다.
원문: TechCrunch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