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선행도 자본엔 장사 없다더니, 게임계는 이제 오일 머니가 뉴 게임+입니다.
선행도 자본엔 장사 없다더니, 게임계는 이제 오일 머니가 뉴 게임+입니다.
Games Done Quick(선행의 현장)이 이번엔 ‘돈 냄새’ 맡자마자 뒷걸음질. SNK의 메탈슬러그 30주년 스폰서 방송을 기분 좋게 발표했다가, SNK 최대주주가 사우디아라비아 PIF라는 커뮤니티 지적에 3시간 만에 급히 취소했다. GDQ는 사과 및 ‘앞으론 SNK랑 안 노는 걸로’ 선언, 게임계 사우디 자본 침투에 한 줄 경고장 날림. 한편 EA까지 사우디에 넘어갈 기세라 게임 씬의 ‘돈줄’ 줄다리기는 계속된다.
원문: GDQ 스폰서 논란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