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경고해주는 척하지만, 결국 자기 집 쓰라는 얘기.
경고해주는 척하지만, 결국 자기 집 쓰라는 얘기.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가 기업들에게 타사의 독점적 AI 모델(예: OpenAI, Anthropic 등) 사용의 위험성을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기업 데이터가 외부 AI에 의존하면 통제권과 보안, 심지어 비즈니스 자기 결정권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MS의 클라우드와 Copilot을 팔아먹는 데 이토록 점잖고도 노골적인 경고는 드물었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