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 앉는 기능, 17년 만에 나온 개발 속도에 내 엉덩이가 더 빨리 닳겠다.
이 앉는 기능, 17년 만에 나온 개발 속도에 내 엉덩이가 더 빨리 닳겠다.
드디어 마인크래프트에도 공식적으로 앉을 날이 왔다. 17년 동안 ‘앉고 싶으면 보트 타라’, ‘동물에 올라타라’ 같은 기괴한 상황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 이제는 다양한 색상의 쿠션을 만들어 당당히 엉덩이를 붙일 수 있게 됐다. 쿠션은 새로운 울 슬래브로 제작할 수 있으며, 건축의 새로운 밈이 탄생할 조짐이다. 한편, Xbox와 모장 스튜디오는 격변의 시기 속에 이 업데이트를 선보이고 있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