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믿을 게 하나 두나무밖에 없다는 게 이 업계의 현실.
믿을 게 하나 두나무밖에 없다는 게 이 업계의 현실.
경찰청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맡길 민간 파트너로 두나무를 낙점했다. 이번 입찰에는 기술력과 신뢰도를 무기로 7개 업체가 치열하게 경쟁했지만, 결국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위를 차지. 사업비는 2억 6700만원으로 크지 않지만, ‘정부의 첫 가상자산 수탁 공식 파트너’라는 상징성이 더 부각된다. 지난 해킹 유출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100% 콜드월렛과 경찰 전용 2단계 인증 보안을 요구하는 게 핵심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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