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 빌려 쓰면 빌린 만큼 불안하다. 놀라워라, 2024년판 IT 식민지.
AI 빌려 쓰면 빌린 만큼 불안하다. 놀라워라, 2024년판 IT 식민지.
해외 AI 서비스의 예고 없는 성능 저하, 추적 코드, 미국발(發) 접속 차단 등으로 막강했던 글로벌 AI 의존의 리스크가 현실화됐다. AI 성능 저하가 몰래 이뤄지고 사용자 환경 추적까지 하며, 심지어 미국 정부가 오픈AI에 지분까지 가진다는 소문까지 퍼진다. 이제 남 일 같던 ‘소버린 AI’의 필요성이 더이상 구호로만 들리지 않는다. 결국, 빅테크-정치 리스크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우리가 우리 손으로 AI를 다뤄야만 한다는 뻔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