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구글에겐 모두가 데이터셋, 단 한 명의 예외도 없다.
구글에겐 모두가 데이터셋, 단 한 명의 예외도 없다.
구글이 또 한 번 프라이버시 설정을 바꿔, 더 많은 사용자 데이터를 AI 훈련에 활용합니다. 이제 당신이 검색, 지도, 이미지에서 뭔가를 할 때마다 AI가 더 똑똑해지죠. 탈퇴하고 싶다면 설정을 뒤적거리며 직접 거부해야 합니다. 말은 ‘옵트아웃’이지만, 찾아가는 길이 복잡미묘한 건 여전합니다.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