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장담한다, 언젠가 세이브 파일조차 구독제로 팔 것.
장담한다, 언젠가 세이브 파일조차 구독제로 팔 것.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에서 물리 게임 디스크를 없애겠다는 선언에 전 세계 게이머들이 격하게 반응했다. 트위터에는 트롤링과 패러디, 그리고 피켓 든 밈 캐릭터들이 넘쳐난다. 급기야 셀럽 Trevor Noah도 참전을 선언하며 온라인은 아수라장이 됐다. 디지털 독점의 시대, 게임 소유권 논쟁은 다시 불 타오르는 중이다.
원문: Kotaku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