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역시 한국 대기업의 진짜 투자 포인트는 ‘미래’보다 ‘남들이 안 하는 판’에 올인하는 용기다.
역시 한국 대기업의 진짜 투자 포인트는 ‘미래’보다 ‘남들이 안 하는 판’에 올인하는 용기다.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LFP(리튬인산철)로 기울고 있지만, 에코프로는 하이니켈 삼원계 양극재의 원가 경쟁력을 위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에 약 2.3조를 베팅했다.
– 재활용 가치와 에너지 밀도 등에서 삼원계가 중장기적으로 이길 거라는 판단. 실제 배터리 재활용 수익성도 삼원계 쪽이 더 높다.
– 이 대형 투자로 원가 절감 효과와 북미 공급망 규제 우회까지, 명운을 건 승부수를 던졌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주가 충격은 각오해야 할 듯.
원문: ZDNet 원문에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