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좀비보다 더 끈질긴 건 RE 실사영화의 리부트다.
좀비보다 더 끈질긴 건 RE 실사영화의 리부트다.
6편에 걸친 폴 W.S. 앤더슨-밀라 요보비치 버전이 10억 달러를 쓸어담은 반면, 2021년 리부트는 소리소문 없이 끝나버렸다. 이번엔 ‘바바리안’의 재크 크레거가 새로운 감독으로 등판했고, 소니가 판권 전쟁에서 승리하며 또 한 번 RE 무비 유니버스를 꿈꾼다. 공식 정보는 아직 많지 않지만, 과연 이번엔 게이머도 영화팬도 납득시킬 수 있을지 지켜볼 일.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