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새 CEO가 바뀐다고 애플이 갑자기 혁신할 리는 없다는 거, 우리 모두 잘 안다.
새 CEO가 바뀐다고 애플이 갑자기 혁신할 리는 없다는 거, 우리 모두 잘 안다.
팀 쿡이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하드웨어 총괄이던 존 터너스가 9월부터 바톤을 이어받는다. 쿡의 재임기 동안 아이폰은 더 커지고, 애플은 더 부자가 됐지만 혁신 이야긴 오래전에 사라졌다. 이제 터너스는 ‘다음 아이폰’을 찾는 임무를 떠안았지만, 실제로 뭘 새롭게 보여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애플의 미래가 ‘디자인’과 ‘사이즈’ 이상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원문: TechCrunch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