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콜옵’ 만들던 집에 ‘헤일로’ 맡긴다니… 유니버스 크로스오버라도 하려고?
‘콜옵’ 만들던 집에 ‘헤일로’ 맡긴다니… 유니버스 크로스오버라도 하려고?
– 마이크로소프트가 헤일로 신작 개발을 액티비전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액티비전은 콜 오브 듀티로 유명한 퍼블리셔로, 이번 신작은 2021년의 실망스러운 ‘헤일로 인피니트’ 이후 메인 시리즈의 직계다.
– 기존 ‘헤일로 스튜디오'(구 343 인더스트리)는 사실상 정리 수순에 들어갔고, 신작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 액티비전은 “역대 최고 헤일로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으나, 아직 팀 구성도 초창기 단계로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
– 헤일로의 원래 크리에이터도 ‘큰 회의감’을 표명한 상황. 게임 업계에선 이번 결정이 시리즈의 새 전환점이 될지, 또 다른 추락의 안타레스가 될지 주목 중이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