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IP 좀비 소생술에 진심인 한국 게임계, 언젠가 무덤이 모자랄 듯.
IP 좀비 소생술에 진심인 한국 게임계, 언젠가 무덤이 모자랄 듯.
넥슨이 ‘데이브 더 다이버’를 모바일에 론칭하며 1,000만장이라는 한국 패키지 게임의 신화를 썼다. 이저넉슨의 ‘IP 확대’ 전략은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등 자사 핵심 IP를 여러 장르와 플랫폼에 이식해, 팬덤을 영생 불사로 만드는 데 초점을 뒀다. 덕분에 한두 작품에 운명을 걸던 리스크를 줄이고, 매출 그래프에는 기름칠이 잔뜩 됐다. 팬덤의 유전자 조작으로 살아남으려는 대기업식 생존법, 과연 영원할까?
원문: ZD넷코리아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