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OTT에서도 채팅방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이제 OTT에서도 채팅방 눈치싸움이 시작됐다.
티빙이 OTT 플랫폼 내에 콘텐츠별 24시간 채팅방 ‘팬톡’을 도입했다. 이제 이용자들은 본편 공개 전부터 후기 공유까지, 시청 전후로도 끝없는 팬덤 토크에 빠질 수 있다. 외부 커뮤니티에 흩어진 팬덤 대화를 ‘집안(?)’으로 끌어들여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는 계산이다. 현재는 일부 예능에만 적용됐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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