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번에도 ‘혁신’이란 이름의 프리미엄이 당신 통장에 와서 인사드릴 예정.
이번에도 ‘혁신’이란 이름의 프리미엄이 당신 통장에 와서 인사드릴 예정.
애플이 드디어 폴더블 아이폰을 내놓는다. 내막엔 팀 쿡의 집착과 새로운 CEO 존 터너스의 명예욕이 있다. 삼성, 화웨이에 밀린다는 자존심 상한 팀 쿡이 직접 개발을 밀어붙였고, 가격은 2,000~3,000달러로 또 한 번 소비자 지갑을 시험할 예정이다. 디자인도 ‘여권+트랙패드’ 감성이라는데, 내구성 희생은 언제나처럼 ‘혁신’ 포장 예정.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