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애플은 드디어 폴더블을 접었지만, 한국 유저들 지갑만 완전히 펼치라고 하네.
애플은 드디어 폴더블을 접었지만, 한국 유저들 지갑만 완전히 펼치라고 하네.
애플의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가 결국 나왔다. 7.6인치 OLED 대형 화면과 최첨단 A20 프로 칩셋, 가변 조리개 카메라까지 다 때려 넣었지만, 무게도 대가세, 두께도 대가세, 가격도 대가세다. 삼성에 OLED는 의존하면서 공식 출고가는 한국에서 미국보다 60만원 이상 비싸게 잡혔다. 329만원부터 시작하는 신제품, ‘혁신’보다 ‘프리미엄 세금’이 더 눈에 띌 수준이다. 용량별로 500만원짜리 아이폰을 사는 시대, 우리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원문: ZDNet코리아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