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 혁신 외치다, 결국 ‘구멍 난 벽’에 똑같이 당하는 한국 IT 씬.
AI 혁신 외치다, 결국 ‘구멍 난 벽’에 똑같이 당하는 한국 IT 씬.
올 2분기 기준 AI와 LLM에서 발생한 보안 취약점이 무려 14배나 증가했다. 접근제어·인증·인젝션 등 고전적인 결함이 여전히 AI에 똑같이 적용되며, 사이버 공격자들도 이에 맞춰 AI 서비스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쏟아내고 있다. 기업들은 혁신만 외치다 정작 보안 투자와 관리는 뒷전인 분위기다. 카스퍼스키는 패치 관리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실시간 가시성과 선제적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AI 제대로 쓰겠다는 건 좋은데, 보안은 언제쯤 ‘제대로’ 챙길까?
원문: ZD넷코리아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