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의 꿈을 팔아 현금은 태우고, 남는 건 적자와 주주 멘붕뿐.
AI의 꿈을 팔아 현금은 태우고, 남는 건 적자와 주주 멘붕뿐.
– 알리바바가 AI 사업 강화를 위해 102억 달러 규모의 신주를 발행, 조달 자금을 전부 AI 인프라와 기술개발에 투자한다는 초강수를 뒀다.
– 자체 반도체, LLM, 클라우드 등 ‘풀스택 AI’ 전략에 글로벌 투자자들은 열광했지만, 영업이익 급감과 주가 하락, 마이클 버리의 전격 이탈로 논란도 크다.
– AI 패권 경쟁이 돈의 크기 싸움이 된 지금, 투자 효율성·주주가치 희석은 쉬쉬하는 누구도 답 못 주는 숙제가 됐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