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K-반도체 드라마’가 스타트업판에서도 리바이벌 되는 건가… 이번엔 엔딩이 다르길.
‘K-반도체 드라마’가 스타트업판에서도 리바이벌 되는 건가… 이번엔 엔딩이 다르길.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1년 만에 1,300만 달러어치 NPU, 이른바 ‘DX-M1’ 칩을 글로벌 77곳에 수주했다. 삼성 5나노 공정으로 뽑은 이 칩들은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에서 CCTV·로봇·팩토리 등에 들어간단다. 특히 최근 4개월 새 주문 절반 이상이 몰렸다는데, 500개 넘는 특허, 90% 수율, 27개 유통망 갖췄다고 자신감 뿜뿜. 이제는 2나노 M2로 넘어갈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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