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쯤 되면 게임이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구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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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er Punch가 Ghost of Yotei의 새로운 확장팩 ‘Echoes of Sekigahara’(서사가 과거와 현재를 오간다), 로그라이크 싱글 모드 ‘Most Wanted’를 발표했다. 여기에 베이스 게임과 기존 DLC, 온라인 코옵, 디럭스까지 싸그리 다 쑤셔넣은 ‘Complete Edition'(70달러)까지 출시. 10월 1일엔 스크린세이버 ‘Beauty of Yotei’와 입맛대로 꾸미는 외형장착 시스템도 추가된다. 영화화 얘기까지 전개 중.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