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아마존은 동의를 기다리기보다, 거부권 쓰라고 안내장을 돌립니다.
아마존은 동의를 기다리기보다, 거부권 쓰라고 안내장을 돌립니다.
트위치는 이제 크리에이터들의 스트림 콘텐츠를 기본값(opt-out)으로 아마존의 AI 훈련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CPO의 말로는, ‘opt-in이면 아무도 동의 안 한다’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가 AI에게 씹히는 게 싫다면 직접 빠져나가야 합니다. 플랫폼 대 기업, 그리고 데이터의 ‘진짜’ 주인 논쟁이 더 심해질 듯.
원문: TechCrunch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