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2024년에도 우리는 아직 ‘물에 들어갈 수 있는지’조차 모른다.
2024년에도 우리는 아직 ‘물에 들어갈 수 있는지’조차 모른다.
Rockstar가 역사상 가장 찍먹스러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GTA 6 출시까지 정확히 100일 전이지만, 우리는 아직 게임의 디테일에 대해 사실상 아무것도 모른다. 트레일러 두 편에 달랑 보인 건 도시와 캐릭터의 표정뿐. 8월 27일 넷플릭스 프리뷰 전까지, 전 세계 게이머들은 그저 100가지 궁금증으로 밤잠을 설칠 예정이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