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모두의 미래라지만, 컨트롤은 결국 저커버그 손에.
모두의 미래라지만, 컨트롤은 결국 저커버그 손에.
– 마크 저커버그가 6,500자 넘는 장문을 통해 AI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이상적 미래’를 설파했다.
– 그는 AI가 사회 전체에 이로울 것이며, 메타의 역할이 투명성과 모두에게 이익이 가는 방향임을 강조한다.
– 슈퍼지능이 위험할 거라는 우려엔 ‘공정하게 경쟁하면 문제 없다’는 식의 낙관론을 피력.
– 결국 메타가 AI 시대를 지배하겠단 선언, 포장만 조금 달라졌을 뿐.
원문: The Verge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