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프리오더’ 폭발엔 환호, 발매 후 환불폭탄엔 침묵이겠지.
‘프리오더’ 폭발엔 환호, 발매 후 환불폭탄엔 침묵이겠지.
GTA 6 예약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단숨에 ‘업계 전무후무’ 수치를 찍었다고 Take-Two CEO가 자랑했다. 실제로 팔린 건 아직 0장이지만, 흥분한 분위기는 하늘을 찌른다. 하지만 CEO 왈, ‘취소도 가능하니 너무 앞서가지 맙시다’라는 현실 체크도 잊지 않았다. 11월 19일 출시 일정은 변동 없으며, 8만 원대 가격에 대해선 ‘가성비 미쳤다’고 회사는 주장한다.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