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한국 AI는 아직도 ‘점수따기 게임’에서 못 벗어난다.
한국 AI는 아직도 ‘점수따기 게임’에서 못 벗어난다.
– 정부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2차 평가에 들어가면서 벤치마크 점수만 쳐다보던 관행을 조금 바꿀 거란다.
– 평가엔 데이터 확보, 운영 비용, 한국어 능력, 산업 적용성 같은 현실적인 요소들이 드디어 언급되지만, 과연 잘 녹아들지는 아직 미지수.
– 실사용자 평가는 좋지만, 질문 설계 하나 삐끗하면 인기투표로 전락하는 건 시간문제.
– 결국 또다시 대기업/정부/학계/스타트업이 서로 ‘우리 모델이 더 착하다’고 자화자찬 퍼레이드 하는 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