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스스로 제어 못 하겠으니, 규제라는 새장이라도 필요하답니다.
스스로 제어 못 하겠으니, 규제라는 새장이라도 필요하답니다.
OpenAI, Anthropic, 구글, 메타 등 대표적인 AI 기업의 직원들이 미국 정부에 최첨단 AI 개발의 속도를 늦추거나 글로벌 규제를 가속화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AI가 인류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되면 큰일난다’는 익숙한 레퍼토리다. 기업 내부에서도 스스로 멈출 자신이 없으니, 이제는 국가가 나서주길 바라는 모습이다.
원문: 더버지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