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다음 칩은 개발자가 아니라 AI가 야근해서 만든다는 뜻, 맞죠?
다음 칩은 개발자가 아니라 AI가 야근해서 만든다는 뜻, 맞죠?
엔비디아가 더는 인간 엔지니어의 영역이라 생각한 칩 설계와 검증까지 AI 에이전트에 위임하려고 한다. 물리, 시뮬레이션, 양자화학까지 도구화해 삼성, 키사이트 등 주요 기업들이 속도를 10~50배 뽑아낸 사례를 자랑 중. 기업들은 자신만의 데이터를 얹혀 커스터마이즈도 할 수 있다는데, 이제 설계 데이터 키 달고 에이전트가 칩까지 찍을 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