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해외 시상식 트로피 하나로 국내 교육 불평등이 사라지면 얼마나 좋을까.
해외 시상식 트로피 하나로 국내 교육 불평등이 사라지면 얼마나 좋을까.
KT가 운영하는 이동식 AI 교육 플랫폼 ‘AI 스테이션’이 국제권위 WSIS 프라이즈 챔피언상을 받았다. 도서산간이나 소외지역 청소년들에게 AI 기술과 윤리를 체험시켜준다며 홍보했지만, 실제론 1,797명 소규모 파일럿에 머물렀다. 만족도 조사도 빠질 수 없다, 학생·교사 모두 거의 만점. ESG 담당자는 ‘국제사회가 인정했다’며 자화자찬. 이게 진짜 디지털 격차 해소일까?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