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자율주행’이라더니 여전히 사람 태우고 다니는 게 국룰.
‘자율주행’이라더니 여전히 사람 태우고 다니는 게 국룰.
한진이 25톤 자율주행 화물트럭으로 실제 돈을 받는 ‘상업 운송’을 시작했다. 군산항-전주-대전 메가허브를 주 3회 달리며, 기술 검증만 하던 기존 자율주행 트럭과 달리 실제 물류 현장에서 본격적으로 굴러가기 시작한 셈. 물론 아직 안전요원 태워놓고 가는 ‘운전자 동승 자율주행’이지만, 이제야 한국식 자율주행 상업화의 첫 삽이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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