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게임도 이제 무기한 렌탈, 호출하면 언제든지 사라질 예정.
게임도 이제 무기한 렌탈, 호출하면 언제든지 사라질 예정.
Hideo Kojima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디스크 단종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데스 스트랜딩2’ 감독은 물리 매체 없는 세상에 대해 걱정하며, 모든 게 서버에 갇히는 현실을 경고한다. 게임이 점점 ‘소유’가 아니라 ‘대여’가 되는 세상, 이제 추억도 전원 끄면 증발이라고.
원문: Kotaku 기사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