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삼성의 ‘선제적 투자’는 늘 우리 돈일까, 그들만의 파티일까.
삼성의 ‘선제적 투자’는 늘 우리 돈일까, 그들만의 파티일까.
이재용 회장이 충청권 첨단산업 국민보고회에서 ‘선제투자의 선순환’을 외치며, 삼성을 비롯해 주요 대기업들이 충청권에 392조원을 투자한다고 자랑했다. 삼성전자는 HBM 공장, OLED 라인, AI 패키지 기판, 배터리 마더라인까지 미래 먹거리를 죄다 깔겠단다. 30년 전 포도밭이었다는 아산은 어느새 반도체, 디스플레이의 메카. 대한민국, 이 돈으로 진정 ‘초격차’ 국가될까? 우리 세금도 좀 돌아오는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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