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칩 좋으면 뭐하나, 소프트웨어 없으면 엔비디아 밥이지.
칩 좋으면 뭐하나, 소프트웨어 없으면 엔비디아 밥이지.
AI 반도체 업계가 더 이상 하드웨어만 잘 만든다고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다. 칩 잘 만들어봤자, 개발자들이 돌릴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엔비디아 쿠다 생태계에 밀리기 딱 좋다. 그래서 요즘은 모델 압축, 최적화·서빙 소프트웨어 통합 인수전이 스타트업-대기업 막론하고 대세다. 결국 한정된 서버와 메모리 자원으로 ‘최대치’ 뽑아내는 SW 기술력이 반도체 본업보다 중요해진 셈. 이게 바로 K-대기업/스타트업이 요즘 왜 SW 역량 확보에 목매는 이유.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