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애플 보안은 늘 ‘기대 이하’, 유출은 이제 신제품의 통과 의례.
애플 보안은 늘 ‘기대 이하’, 유출은 이제 신제품의 통과 의례.
애플의 주요 공급업체 중 하나가 해킹당하면서 iPhone 18 Pro의 사진과 부품 목록이 다크웹에 등장했습니다. 드랍테스트 중인 기기, 세 개의 카메라, 로고까지 담긴 유출 이미지가 리포터의 손에 들어왔죠. 보안 프라이드는 어디로 갔는지, 이 정도면 애플 본사가 그냥 출시 전에 다크웹에 먼저 올리는 게 낫겠습니다.
원문: The Verge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