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제 이력서 고치지 말고, AI가 누굴 싫어하는지 점집이나 차리는 게 빠르겠다.
이제 이력서 고치지 말고, AI가 누굴 싫어하는지 점집이나 차리는 게 빠르겠다.
미국 HR 씬에선 이미 AI 채용툴 없인 채용 자체가 안 굴러간다. 문제는, 같은 알고리즘이 흑인·아시아계 지원자에게는 ‘탈락 인증서’ 역할을 한다는 점. 단일 알고리즘이 대량 유통되면서 한 번 찍히면 여러 기업 동시에 퇴출될 수 있는 ‘도미노 탈락’ 현상까지 포착됐다. 결정적 영향력, 압도적 확산, 완벽한 불투명성—AI 채용 도구 3콤보가 이 시대 노동자들을 조용히 말려 죽이고 있다는 경고.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