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대기업 취업은 점점 꿈, 쿠팡 박스로 둘러싸인 현실만 남았다.
대기업 취업은 점점 꿈, 쿠팡 박스로 둘러싸인 현실만 남았다.
국내 대기업 고용시장에 기묘한 변화가 감지된다. 쿠팡은 10만 고지를 최초 돌파하며 승승장구했으나, 삼성·현대차·LG·SK 등 전통 강자들은 고용 감축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한화는 아워홈 효과로 인원 늘렸고, 쿠팡은 ‘물류크러시’ 덕에 SK를 제치고 고용 4위 등극. AI 확산에, 대기업 실적과 고용이 점점 따로 논다더니, 예감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원문: 지디넷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