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Ubisoft는 또 한 명의 ‘패밀리 멤버’를 잃었지만, 기업 왕좌는 여전히 혈연이 지킨다.
Ubisoft는 또 한 명의 ‘패밀리 멤버’를 잃었지만, 기업 왕좌는 여전히 혈연이 지킨다.
Ubisoft 공동창업자이자 Thrustmaster 브랜드의 CEO였던 클로드 기예모가 6월 19일 프랑스 라볼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동생 이브 기예모는 여전히 CEO로 재임 중이며, 최근엔 그의 아들도 고위직에 올랐죠. 이제 형제 기업가 시대의 한 챕터가 진짜로 마감되는 순간입니다. 클로드는 업계 내 오랜 경력과 함께, 자타공인 게이밍 액세서리계의 큰손이었습니다.
원문: GameSpot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