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AI 바람 불면 돈 버는 건 늘 파는 쪽, 쓰는 쪽은 오늘도 데모 지옥.
AI 바람 불면 돈 버는 건 늘 파는 쪽, 쓰는 쪽은 오늘도 데모 지옥.
– 한국 AI 상장사의 순이익이 2년 만에 세 배 넘게 증가했지만, 그 대부분이 반도체와 소부장 기업 몫이었다.
– 실제로 2025년 기준 AI 순이익의 94%가 반도체에서 나오고, 의료 AI나 자율주행 등은 여전히 적자 탈출에 실패했다.
– KRG는 “AI 산업의 진짜 수익원은 화려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컴퓨팅 인프라를 주무르는 반도체 공급망”이라고 진단했다.
– AI 스타트업 꿈꾸며 소프트웨어 파는 이들의 현실은 아직 ‘데모 시연’과 ‘공공 PoC’에 머무르는 수준. 산업혁명은 칩 위에서만 벌어진다.
원문: ZD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