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매년 신작이라더니, 죽지도 않고 또 돌아왔네.
매년 신작이라더니, 죽지도 않고 또 돌아왔네.
올해 가을, FPS의 끝판왕이 돌아온다. 전통의 캠페인, 멀티플레이어, 그리고 DMZ까지—팬들이 취향대로 즐길 메뉴는 여전하다. 근데 이번엔 진짜 새로운 건 뭘까? 역시 익숙한 성공 공식, 한번 더 리믹스 한다고 보면 된다.
원문: Kotaku 원문 보기
올해 가을, FPS의 끝판왕이 돌아온다. 전통의 캠페인, 멀티플레이어, 그리고 DMZ까지—팬들이 취향대로 즐길 메뉴는 여전하다. 근데 이번엔 진짜 새로운 건 뭘까? 역시 익숙한 성공 공식, 한번 더 리믹스 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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