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1년에 한 번 해킹 연습하면 365일 안전해지는 기적을 기다린다.
1년에 한 번 해킹 연습하면 365일 안전해지는 기적을 기다린다.
공공기관 58곳, 387개 주요 시스템이 앞으로 1년에 한 번씩 취약점 점검과 침투테스트(모의해킹)를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해킹 사고가 끊이지 않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제도 개선을 들고 나온 것. 인적 과실도 강하게 시정명령을 내리고, 평가 때 감점까지 하겠다는 의지로 포장했다. 이제 담당자 교육 콘텐츠까지 맞춤 제작·배포한다지만, 과연 얼마나 달라질까?
원문: ZDNet 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