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결국 구독제와 AI로 돈 버는 곳은 폰트 회사였다.
결국 구독제와 AI로 돈 버는 곳은 폰트 회사였다.
산돌이 AI 내재화와 플랫폼 매출 확대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복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폰트 기술 자동화와 자회사 윤디자인의 턴어라운드가 시너지를 냈다고 한다. 국내 폰트 플랫폼 시장의 90%를 쥐고 있다며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그림도 내놨다. IT의 미래가 폰트라는 사실,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뉴스.
원문: ZDNE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