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정책 자금 없이 혁신 못 하는 게 대한민국 바이오의 현주소.
정책 자금 없이 혁신 못 하는 게 대한민국 바이오의 현주소.
정부와 민간이 총 150조 원을 쏟아붓는 ‘국민성장펀드’가 제약·바이오 산업의 혁신을 예고했다. 대웅제약 오송 스마트 공장은 자동화·데이터 무결성 기준까지 맞추며 R&D에 매출의 15%를 투자하는 등 글로벌을 노리고 있다. 정책 자금과 대기업의 콜라보, 이번에는 정말 한국 바이오의 판이 바뀔까?
원문: ZDNe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