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병크는 잊혀진다, 숫자는 남는다.
병크는 잊혀진다, 숫자는 남는다.
블리자드는 결국 ‘2’를 떼고 다시 ‘Overwatch’로 리브랜딩을 시도했다. 예상밖으로 스팀 동시 접속자 수가 거의 7만 명에 육박, 출시 이후 최고치를 갱신했다. 리뷰는 여전히 27% ‘지독하게 별로’지만, 새로운 시즌도 안 시작했는데 이 정도 반응이면, 메타 쇼크 아닌가? 새로운 히어로 Anran의 한정 체험도 영향이 있다.
원문: GameSpo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