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마리오가 버섯 먹고 커지더니 이제는 광고비까지 키웠네.
마리오가 버섯 먹고 커지더니 이제는 광고비까지 키웠네.
슈퍼볼 LX에서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 트레일러가 30초짜리 광고로 공개된다. 가격은 자그마치 1,000만 달러.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무비’가 13억 달러를 벌어들인 만큼, 이번에도 일루미네이션이 제작을 맡아 벌써부터 흥행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같은 자리에서 새로운 미니언즈, 픽사, 디즈니 라이벌까지 맞붙을 예정이다.
원문: GameSpot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