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한국형 스타트업의 마지막 챕터: 마케팅 전문가 영입과 함께 대기업 코스프레 시작.
한국형 스타트업의 마지막 챕터: 마케팅 전문가 영입과 함께 대기업 코스프레 시작.
메가존클라우드가 신임 CMO 정혜인 영입과 함께 ‘스타트업 DNA’를 벗고 글로벌 기업 행세에 나선다. 정 CMO는 구글, SK텔레콤 등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AI·보안·클라우드 중심의 마케팅 전략을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회사는 단순 마케팅이 아니라, 파트너들과의 ‘원팀’ 전략으로 북미·일본·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 확장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앞으로는 데이터로 움직이는 마케팅과 세일즈 조직 통합까지 노린다.
원문: 지디넷코리아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