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쯤 되면, ‘6년만에 공짜’도 게임 패스 유행 탓 아니냐?
이쯤 되면, ‘6년만에 공짜’도 게임 패스 유행 탓 아니냐?
에픽게임즈가 결국 6년 만에 ‘포트나이트: 세이브 더 월드’를 무료로 푼다. 본가 모드임에도 이제껏 별도의 유료 접근권이 필요했던 이 PVE 모드는 *4인 협동 빌드앤슈트*—마치 ‘마인크래프트’와 ‘레프트 4 데드’가 엉켜버린 혼종처럼—라는 점에서 그 자체가 밈이었다. 4월 16일부터 PC, PS4/5, Xbox 시리즈, 그리고 드디어 스위치2에까지 ‘풀 오픈’되지만, 모바일과 구 스위치는 여전히 ‘문전박대’다.
원문: GameSpot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