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한줄 냉소
이 분들, 도대체 몇 번째 ‘2030 로드맵’인지 스스로도 헷갈릴 듯.
이 분들, 도대체 몇 번째 ‘2030 로드맵’인지 스스로도 헷갈릴 듯.
산업부가 CES나 하노버 메쎄 같은 세계적 전시회를 겨냥한 전시산업 강화 로드맵을 만든다. AI 등 혁신 기술 트렌드까지 적극 반영하겠다고 하고, 정부부처와 지방정부까지 총집합이다. 전시산업을 지역경제와도 연결해 키운다는 ‘K-전시’ 청사진이지만, 관건은 말이 아니라 실행력.
원문: ZDNet코리아 기사 보기